맥북 파일 삭제 안 됨 현상으로 스트레스받고 계신가요? 이번 글을 확인하면 아무리 마우스를 눌러도 안 지워지던 파일이 한순간에 삭제됩니다. 남들은 이미 알아서 써먹는 가장 쉬운 해결 방법 4가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잠금 속성 해제로 휴지통에 버리기
작업 후 제 맥북 다운로드 폴더에 있던 15GB 자료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트랙패드로 아무리 끌어다 놓아도 화면에 경고창만 떴습니다.
답답함에 마음이 불편했지만, 해결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단축키 Command+I 버튼을 눌러 ‘정보 가져오기’ 화면을 확인해 보세요. 중간쯤에 보이는 ‘잠금’ 항목에 들어있는 체크 표시를 마우스로 눌러 끄면 됩니다.
이제 휴지통으로 지우고 싶었던 파일을 끌어다 옮겨보세요.
해결 방법
- 설정 경로 : 파일 선택 → Command+i → ‘잠금’ 체크 해제 → 휴지통으로 이동
즉시 영구 삭제 활용하기
속성을 풀었는데도 삭제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멈추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맥OS에서 전달하는 신호에 오류가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럴 때는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단축키를 이용해 즉시 삭제하면 됩니다.
파인더(Finder)에서 없앨 파일 항목을 지정한 다음 Option+Command+Delete 버튼을 동시에 눌러보세요.
영구적으로 없앨지 물어보는 알림창이 뜨면 ‘확인’을 클릭합니다.
저도 일하면서 오류가 발생할 때마다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해결 방법
- 설정 경로 : Finder에서 파일 지정 → Option+Command+Delete → ‘삭제’ 클릭
활성 상태 보기 도구로 멈춘 프로그램 끄기
겉보기엔 앱을 모두 종료한 듯 보여도 뒤에서 계속 작동하며 파일을 잡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맥북에 있는 ‘작업 관리 도구’를 사용하면 됩니다.
Command+Space 키를 눌러 스포트라이트 검색창을 엽니다. ‘활성 상태 보기’를 입력해 실행한 다음 오른쪽 위에 보이는 검색창에 파일 이름을 적습니다.
검색된 프로세스를 선택하고 위에 보이는 X 아이콘을 누른 다음 ‘강제 종료’를 클릭합니다.
해결 방법
- 단축키 Command+Space 입력 → ‘활성 상태 보기’ 검색 및 실행
- 오른쪽 위 검색창에 멈춘 파일/앱 이름 입력
- 위에 보이는 X 버튼 클릭 → ‘강제 종료’ 선택
맥북 재부팅으로 임시 메모리 정리하기
위 3가지 방법으로 반응이 없다면 전원을 새로 켜는 편이 좋습니다. 오류가 발생한 임시 메모리 데이터를 초기화하여 깨끗하게 비웁니다.
재부팅으로 작업물이 삭제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복잡한 설정 변경보다 재부팅이 간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간단한 오류는 재부팅으로 해결되어 상당히 유용한 방법입니다.
해결 방법
- 화면 맨 왼쪽 위 사과 아이콘을 누릅니다.
- 메뉴판에서 ‘재시동’을 누르고 시스템이 다시 켜질 때까지 잠시 기다립니다.
- 다시 파일 삭제를 진행합니다.
원인별 맞춤 해결책 한눈에 보기
| 현재 증상 | 원인 | 해결 방법 |
| ‘항목이 잠겨 있음’ 메시지 | 파일 속성 내에서 잠금 설정 활성화 | Command+I → ‘잠금’ 체크 해제 → 휴지통 이동 |
| 휴지통 비우기 반응 없음 | 시스템 신호 오류 | Option+Command+Delete → 영구 제거 |
| ‘사용 중’ 알림 발생 | 백그라운드에서 프로그램이 파일 점유 | 활성 상태 보기 → 대상 선택 → X 버튼 강제 종료 |
| 모든 시도가 안 통할 때 | 시스템 임시 메모리 오류 | 사과 아이콘 → 재시동 클릭 |
지금 바로 진행하세요.
파일 삭제가 안 돼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간단한 클릭 몇 번만으로 깨끗하게 삭제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 Command+I 버튼을 눌러 잠금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