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기본 앱 변경 방법, 윈도우 쓰던 습관대로 찾으면 절대 못 바꿉니다. 이미 많은 맥 사용자가 설정하는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파일 형식과 브라우저를 각각 설정해야 합니다. 지금 5분만 투자하면 기본 앱 설정 바로 해결됩니다.
맥북도 기본 앱 개념 있어요
맥북도 파일 열 때 기본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처럼 설정 화면 한 곳에서 전부 바꾸지 못합니다. 파일 형식은 파인더에서, 브라우저나 이메일은 시스템 설정에서 따로 변경해야 합니다.
이 차이를 알아두면 헤매지 않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파일 형식별 기본 앱 바꾸는 방법
| 순서 | 방법 |
| 1 | 바꿀 파일 마우스 오른쪽 클릭 |
| 2 | 정보 가져오기 클릭 |
| 3 | 다음으로 열기 항목 펼치기 |
| 4 | 원하는 앱 선택 후 모두 변경 클릭 |
정보 가져오기 창에서 다음으로 열기 항목을 펼치면 설치된 앱 목록이 나옵니다.
원하는 앱 고르고 모두 변경을 누르면 같은 형식 파일이 전부 한 번에 변경됩니다.
브라우저 기본 앱 바꾸는 방법
| 순서 | 방법 |
| 1 | 애플 메뉴 클릭 → 시스템 설정 열기 |
| 2 | 데스크탑 및 Dock 클릭 |
| 3 | 화면 아래로 스크롤 해서 기본 웹 브라우저 찾기 |
| 4 | 원하는 브라우저 선택 |
사파리 대신 네이버 웨일이나 구글 크롬을 쓰고 싶으면 이 방법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브라우저 목록에는 맥에 설치된 앱만 나타나니, 먼저 원하는 브라우저를 설치해 두세요.
미리보기 앱으로 열려서 답답했습니다
맥북을 처음 쓸 때 PDF 파일을 두 번 눌렀는데 계속 미리보기 앱으로 열려서 불편했습니다.
해결을 위해 윈도우처럼 설정에서 한 번에 바꾸려고 한참 찾았지만, 변경 방법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려 확인해 보니 파인더에서 파일을 오른쪽 클릭해서 바꿔야 했습니다. 방법을 알고 나니 10초도 안 걸리는 일이었습니다.
저처럼 헤매지 마시고 알려드린 방법으로 바로 설정해 보세요.
자주하는 실수 3가지
- 시스템 설정에서 파일 형식 기본 앱 찾으려고 헤매기
- 정보 가져오기 창에서 모두 변경 안 누르고 창 닫기
- 브라우저 앱 설치 안 하고 목록에서 찾으려 하기
상황별 맞춤 해결 방법 한눈에 보기
| 상황 | 원인 | 해결 방법 |
| PDF가 계속 미리보기로 열림 | 파일 형식 기본 앱이 미리보기로 지정됨 | 파일 오른쪽 클릭 → 정보 가져오기 → 다음으로 열기에서 원하는 앱 선택 후 모두 변경 |
| 링크 누르면 사파리 실행 | 브라우저 기본값이 사파리로 남음 | 시스템 설정 → 데스크탑 및 Dock → 기본 웹 브라우저에서 변경 |
| 웹사이트 이메일 주소 누르면 Mail 앱 실행 | 이메일 보내기 버튼 누를 때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Mail 앱으로 고정돼 있음 | 브라우저 설정 → 사이트 권한 → 이메일 프로그램 항목에서 네이버 메일이나 Gmail 등록 |
지금 바로 바꿔보세요
맥북도 설정 몇 번이면 원하는 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자주 쓰는 파일 형식과 브라우저부터 정리해 보세요. 작은 설정 하나가 맥북 사용 시간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